
(주)메타툰이 ‘결혼속박’ 웹툰을 네이버시리즈에 선독점으로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제작 진행 중인 총 21개 라인업 중 선보이는 웹툰으로, 로맨스 장르에서는 일반적으로 보지 못했던 분위기와 소재,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신선한 재미에 기대를 더한다. 네이버시리즈 ‘오대리’ 작가의 260만뷰 인기 소설 IP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12월 9일 네이버시리즈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공개 당일 매열무 등 다양한 혜택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 레진코믹스 등 10여 개 플랫폼을 통해 모든 독자들에게 동시 연재 될 계획이다. 또한 메타툰은 ‘나의 사랑, 나의 불행’ ‘첫 마음’ 2개의 IP를 제작 라인업에 새롭게 공개했다. 카카오페이지와 네이버시리즈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각색했고, 현재 제작 중인 웹툰 라인업은 총 21편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11월 관련 4건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나의 사랑, 나의 불행’은 카카오페이지에서 270만뷰를 달성한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 중인 웹툰이다. 다음으로는 주워서 키운 볼품없는 여자아이를 마음에 품어버리고 만 남자의 서투른 구애기를 그린 ‘첫 마음’을 공개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내에 이미 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소설 콘텐츠를 웹툰으로 제작하고 그로부터 독자에게 2차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여러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메타툰의 콘텐츠를 접하고 많은 독자분들이 인생작을 찾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메타툰은 더 많은 웹툰을 공급하기 위해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상금 1억 원 상당의 '4회차 창작웹툰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지원 자격과 장르에 제한이 없고, 어떤 작품이든 응모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 13,500원 상당 스타벅스 프리미엄 기프티콘 세트를 100% 지급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메타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시선뉴스]
(주)메타툰이 ‘결혼속박’ 웹툰을 네이버시리즈에 선독점으로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제작 진행 중인 총 21개 라인업 중 선보이는 웹툰으로, 로맨스 장르에서는 일반적으로 보지 못했던 분위기와 소재,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신선한 재미에 기대를 더한다. 네이버시리즈 ‘오대리’ 작가의 260만뷰 인기 소설 IP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12월 9일 네이버시리즈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공개 당일 매열무 등 다양한 혜택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 레진코믹스 등 10여 개 플랫폼을 통해 모든 독자들에게 동시 연재 될 계획이다. 또한 메타툰은 ‘나의 사랑, 나의 불행’ ‘첫 마음’ 2개의 IP를 제작 라인업에 새롭게 공개했다. 카카오페이지와 네이버시리즈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각색했고, 현재 제작 중인 웹툰 라인업은 총 21편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11월 관련 4건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나의 사랑, 나의 불행’은 카카오페이지에서 270만뷰를 달성한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 중인 웹툰이다. 다음으로는 주워서 키운 볼품없는 여자아이를 마음에 품어버리고 만 남자의 서투른 구애기를 그린 ‘첫 마음’을 공개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내에 이미 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소설 콘텐츠를 웹툰으로 제작하고 그로부터 독자에게 2차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여러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메타툰의 콘텐츠를 접하고 많은 독자분들이 인생작을 찾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메타툰은 더 많은 웹툰을 공급하기 위해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상금 1억 원 상당의 '4회차 창작웹툰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지원 자격과 장르에 제한이 없고, 어떤 작품이든 응모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 13,500원 상당 스타벅스 프리미엄 기프티콘 세트를 100% 지급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메타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시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