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KOCCA 추천 금융위원회 ‘혁신 프리미어 1000’ 최종 선정
- 벤처기업·이노비즈·메인비즈 3대 인증에 이어 ‘넥스트툰’ 지식재산권 등록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주)메타툰(대표 김재훈)이 ‘2026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과 벤처기업, 메인비즈(Main-Biz), 이노비즈(Inno-Biz) A등급 등 중소기업 3대 혁신 인증을 모두 획득하고, 최근 ‘넥스트툰(NextToon)’ 관련 지식재산권 등록까지 완료하며 기술 및 경영 혁신 역량을 잇따라 인정받고 있다.
메타툰은 지난 7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추천을 거쳐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혁신 프리미어 1000’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성장 잠재력과 혁신성을 모두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해 금융 지원, 투자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국가 전략 사업으로, 메타툰은 융합지식서비스 분야 추천 기업으로 선정된 후 심사를 거쳐 최종 혁신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혁신성, 성장성, 콘텐츠 경쟁력 등을 중심으로 경영 비전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 최근 3년간 매출 및 고용 성장세, 핵심 인력의 전문성, 콘텐츠 및 사업 아이템의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메타툰은 웹툰 제작 공정 특허 시스템 ‘넥스트툰’을 기반으로 한 제작 효율화 및 산업화 역량과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인정받으며 혁신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메타툰은 2023년 벤처기업 인증을 비롯해 2026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Inno-Biz) A등급’과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Main-Biz)’ 인증까지 획득하며 중소기업 3대 혁신 인증을 모두 확보했다. 특히 이노비즈 A등급은 기술혁신성과 연구개발 역량, 사업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등급으로, 메타툰은 웹툰 제작 기술 및 연구개발 역량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메인비즈 인증을 통해서는 경영 시스템과 조직 운영, 프로세스 혁신 및 재무성과 등 경영 전반의 혁신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벤처기업 인증과 기업부설 연구전담부서 운영을 통한 연구개발 역량까지 더해 기술과 경영, 성장성 측면에서 혁신 기업으로서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다.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재산권 확보도 이어지고 있다. 메타툰은 지난 7월 웹툰 제작 공정 특허 시스템 ‘넥스트툰’의 BI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현재 특허 1건과 상표 4건을 포함한 총 5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게 됐다. 메타툰은 특허 기반 제작 시스템과 브랜드 자산을 함께 구축하며 웹툰 제작 기술 및 솔루션의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훈 메타툰 대표는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과 3대 혁신기업 인증, 그리고 지식재산권 등록까지 이어진 성과는 메타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기술 및 경영 혁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넥스트툰 기반 제작 시스템을 고도화해 웹툰 제작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혁신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비욘드포스트
- 문체부·KOCCA 추천 금융위원회 ‘혁신 프리미어 1000’ 최종 선정
- 벤처기업·이노비즈·메인비즈 3대 인증에 이어 ‘넥스트툰’ 지식재산권 등록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주)메타툰(대표 김재훈)이 ‘2026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과 벤처기업, 메인비즈(Main-Biz), 이노비즈(Inno-Biz) A등급 등 중소기업 3대 혁신 인증을 모두 획득하고, 최근 ‘넥스트툰(NextToon)’ 관련 지식재산권 등록까지 완료하며 기술 및 경영 혁신 역량을 잇따라 인정받고 있다.
메타툰은 지난 7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추천을 거쳐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혁신 프리미어 1000’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성장 잠재력과 혁신성을 모두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해 금융 지원, 투자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국가 전략 사업으로, 메타툰은 융합지식서비스 분야 추천 기업으로 선정된 후 심사를 거쳐 최종 혁신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혁신성, 성장성, 콘텐츠 경쟁력 등을 중심으로 경영 비전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 최근 3년간 매출 및 고용 성장세, 핵심 인력의 전문성, 콘텐츠 및 사업 아이템의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메타툰은 웹툰 제작 공정 특허 시스템 ‘넥스트툰’을 기반으로 한 제작 효율화 및 산업화 역량과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인정받으며 혁신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메타툰은 2023년 벤처기업 인증을 비롯해 2026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Inno-Biz) A등급’과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Main-Biz)’ 인증까지 획득하며 중소기업 3대 혁신 인증을 모두 확보했다. 특히 이노비즈 A등급은 기술혁신성과 연구개발 역량, 사업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등급으로, 메타툰은 웹툰 제작 기술 및 연구개발 역량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메인비즈 인증을 통해서는 경영 시스템과 조직 운영, 프로세스 혁신 및 재무성과 등 경영 전반의 혁신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벤처기업 인증과 기업부설 연구전담부서 운영을 통한 연구개발 역량까지 더해 기술과 경영, 성장성 측면에서 혁신 기업으로서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다.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재산권 확보도 이어지고 있다. 메타툰은 지난 7월 웹툰 제작 공정 특허 시스템 ‘넥스트툰’의 BI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현재 특허 1건과 상표 4건을 포함한 총 5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게 됐다. 메타툰은 특허 기반 제작 시스템과 브랜드 자산을 함께 구축하며 웹툰 제작 기술 및 솔루션의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훈 메타툰 대표는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과 3대 혁신기업 인증, 그리고 지식재산권 등록까지 이어진 성과는 메타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기술 및 경영 혁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넥스트툰 기반 제작 시스템을 고도화해 웹툰 제작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혁신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비욘드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