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추진 ‘2026 혁신 프리미어 1000’ 최종 선정
- 문체부 융합지식서비스 분야 선정... 금융·투자·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주)메타툰(대표 김재훈)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추천을 거쳐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혁신 프리미어 1000’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성장 잠재력과 혁신성을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해 금융 지원과 투자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국가 전략 사업이다. 콘텐츠 산업을 비롯한 미래 신산업 분야의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지원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메타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혁신기업 추천을 거쳐 금융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과했으며, 융합지식서비스 분야 선정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메타툰은 금융기관 정책 자금 한도 확대와 우대금리 적용, 투자유치 연계 프로그램 참여 기회 등 다양한 금융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내외 투자유치 프로그램인 KNOCK·UKNOCK 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받는다.
이번 평가는 혁신성, 성장성, 콘텐츠 경쟁력을 중심으로 최근 투자유치 실적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 향후 투자 전략, 특허 등 지식재산권(IP) 보유 현황, 최근 3년간 매출 성장률과 고용 증가율, 핵심 인력의 전문성, 콘텐츠 경쟁력 및 사업의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메타툰은 웹툰 제작 공정 특허 시스템인 ‘넥스트툰(NextToon)’을 기반으로 제작 효율성과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다수의 웹툰 IP를 안정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산업화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또한 벤처기업 인증과 함께 이노비즈(Inno-Biz), 메인비즈(Main-Biz) 등 중소기업 3대 혁신 인증을 모두 획득했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인증 기업부설 연구전담부서를 운영하며 웹툰 제작 기술과 콘텐츠 디자인 연구개발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메타툰은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6 만화·웹툰 번역 등 해외 진출 지원 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 ‘2026 수출바우처 사업’에도 잇따라 선정되며 글로벌 웹툰 현지화와 해외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카카오, 네이버, 리디를 비롯한 국내 주요 플랫폼은 물론 만타(Manta), 타파스(Tapas), 픽코마(Piccoma), 라인망가(LineManga), 태피툰(Tappytoon), 아마존플립툰(AmazonFliptoon)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웹툰 서비스를 확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재훈 메타툰 대표는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은 메타툰의 기술력과 콘텐츠 경쟁력,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체 제작 IP 경쟁력과 웹툰 제작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유통 경쟁력을 함께 강화하며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웹툰 IP 스튜디오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데이터넷
- 금융위원회 추진 ‘2026 혁신 프리미어 1000’ 최종 선정
- 문체부 융합지식서비스 분야 선정... 금융·투자·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주)메타툰(대표 김재훈)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추천을 거쳐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혁신 프리미어 1000’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성장 잠재력과 혁신성을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해 금융 지원과 투자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국가 전략 사업이다. 콘텐츠 산업을 비롯한 미래 신산업 분야의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지원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메타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혁신기업 추천을 거쳐 금융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과했으며, 융합지식서비스 분야 선정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메타툰은 금융기관 정책 자금 한도 확대와 우대금리 적용, 투자유치 연계 프로그램 참여 기회 등 다양한 금융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내외 투자유치 프로그램인 KNOCK·UKNOCK 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받는다.
이번 평가는 혁신성, 성장성, 콘텐츠 경쟁력을 중심으로 최근 투자유치 실적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 향후 투자 전략, 특허 등 지식재산권(IP) 보유 현황, 최근 3년간 매출 성장률과 고용 증가율, 핵심 인력의 전문성, 콘텐츠 경쟁력 및 사업의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메타툰은 웹툰 제작 공정 특허 시스템인 ‘넥스트툰(NextToon)’을 기반으로 제작 효율성과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다수의 웹툰 IP를 안정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산업화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또한 벤처기업 인증과 함께 이노비즈(Inno-Biz), 메인비즈(Main-Biz) 등 중소기업 3대 혁신 인증을 모두 획득했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인증 기업부설 연구전담부서를 운영하며 웹툰 제작 기술과 콘텐츠 디자인 연구개발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메타툰은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6 만화·웹툰 번역 등 해외 진출 지원 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 ‘2026 수출바우처 사업’에도 잇따라 선정되며 글로벌 웹툰 현지화와 해외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카카오, 네이버, 리디를 비롯한 국내 주요 플랫폼은 물론 만타(Manta), 타파스(Tapas), 픽코마(Piccoma), 라인망가(LineManga), 태피툰(Tappytoon), 아마존플립툰(AmazonFliptoon)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웹툰 서비스를 확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재훈 메타툰 대표는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은 메타툰의 기술력과 콘텐츠 경쟁력,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체 제작 IP 경쟁력과 웹툰 제작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유통 경쟁력을 함께 강화하며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웹툰 IP 스튜디오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데이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