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툰, 2025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 ‘중기부장관표창’ 수상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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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툰, 2025 12월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 수상
- 웹툰 산업 혁신 공로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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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주)메타툰(대표 김재훈)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에서 중기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재훈 메타툰 대표는 오늘 12월 17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시상식에서 창업진흥유공 포상 부문서 중기부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권위 있는 정부 포상으로, 서류 심사와 실사, 실적 검증 등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벤처 산업의 성장과 혁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기업과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제도다. 메타툰(대표 김재훈)은 기술력, 경영 성과, 혁신성, 대외 경쟁력, 성장 가능성, 기업 윤리, 사회 공헌, 창업 활성화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메타툰은 20년 이상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과 최대 10년의 웹툰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제작진이 함께 창업한 혁신 성장형 벤처 기업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유료 웹툰 서비스 플랫폼 성공 경험을 가진 핵심 인력이 모여 새로 설립한 스튜디오 팀으로, 팀 누적 제작 웹툰 수는 450편을 돌파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메타툰의 성장 동력은 경험 많은 핵심 인력 구성과 전문화된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공격적인 웹툰 제작과 글로벌 유통망 확장에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웹툰 작가 지원 플랫폼 ‘넥스트툰(NextToon)’을 중심으로, 웹툰 제작 효율성과 산업 혁신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메타툰은 이처럼 인적 전문성과 특허 기술 혁신을 양축으로 삼아 벤처 생태계와 글로벌 웹툰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김재훈 메타툰 대표는 수상 소감으로 “메타툰이 걸어온 도전과 혁신의 여정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 더 큰 책임을 다하라는 뜻이라 생각한다”라며 “함께해주신 창작자와 파트너, 그리고 메타툰을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벤처기업의 정신을 이어가며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테크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