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개월 만에 신작 20개 론칭, 국내 웹툰 스튜디오 중 최다 제작
- 글로벌 시장 진출, 만타와 정식 서비스 계약 체결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메타툰이 정부 지원 사업 선정을 통해 제작한 신작 웹툰 ‘사막에 핀 나의 꽃’을 3월 8월 리디에 독점 론칭했다. 200만 구독을 기록한 인기 원작 소설과 더불어 웹툰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막에 핀 나의 꽃’은 상처 많은 여자 주인공에게 끌려 사이다처럼 직진하는 재벌 남자 주인공의 구원 서사를 그린 여성향 현대 로맨스 작품이다. 원작 소설의 진중한 분위기를 충분히 구현한 인상적인 작화와 감각적인 연출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9일에는 플랫폼 리디의 대표 장편 BL 웹툰 ‘프로젝션’이 시즌2 연재를 시작했다. 리디를 통해 독점 연재 중인 ‘프로젝션’은 시즌1에서 탄탄한 서사와 섬세한 작화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시즌2 역시 독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월 22일에는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작품인 ‘영주님의 초야권’을 리디에 정식 오픈했다. ‘영주님의 초야권’은 인기 웹소설의 탄탄한 원작 스토리를 기반으로, 강렬한 캐릭터와 몰입감 높은 전개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3월 29일에는 여성향 현대 로맨스 작품인 ‘달빛 시퀀스’를 네이버시리즈에 오픈할 계획이다. ‘영주님의 초야권’과 ‘달빛 시퀀스’는 첫 공개 후 곧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 등 20여 개 웹툰 플랫폼을 통해 동시 연재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메타툰은 ‘만월의 늑대’ ‘스토커는 벗어날 수 없다’ ‘애화다방’ 등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 총 20종의 신작 웹툰을 론칭하며 업계 최다 제작 기록을 세우고 있다. ▲4월 네이버시리즈 ‘미망인의 밤’ ‘임신, 약탈’ 등 3개 ▲5월 네이버시리즈 ‘버려질 결심’, 리디 ‘신혼부부’ 등 9개 ▲6월 카카오페이지 ‘짝사랑 맞선’, 리디 ‘딜 브레이커’ 등 9개 웹툰 론칭 라인업을 미리 공개하기도 했다. 국내 웹툰 스튜디오 중 가장 빠른 성장률과 제작 속도를 경신 중이다.
더불어 메타툰은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에 국내와 동시 연재 중인 라인망가, 픽코마, 델리툰 외에도 리디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웹툰 플랫폼 ‘만타(Manta)’와 영어권에 대한 정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메타툰은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한국 웹툰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메타툰은 3월 웹툰 작가 모집 공모전을 개최하며 신인 작가 발굴에도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월 종료된 공모전에서는 총 2명의 작가가 당선돼 노블코믹스 제작에 착수했으며, 2025년 하반기에 결과물을 빠르게 론칭할 목표다. 3월 신규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타툰과 넥스트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타툰 관계자는 “2025년은 메타툰이 글로벌 웹툰 시장에 도약하는 중요한 해”라며 “국내외 플랫폼과 협력을 강화하고, 신인 작가들에게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더욱 많은 웹툰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메타툰의 빠른 성장과 도전이 웹툰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
- 2025년 3개월 만에 신작 20개 론칭, 국내 웹툰 스튜디오 중 최다 제작
- 글로벌 시장 진출, 만타와 정식 서비스 계약 체결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메타툰이 정부 지원 사업 선정을 통해 제작한 신작 웹툰 ‘사막에 핀 나의 꽃’을 3월 8월 리디에 독점 론칭했다. 200만 구독을 기록한 인기 원작 소설과 더불어 웹툰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막에 핀 나의 꽃’은 상처 많은 여자 주인공에게 끌려 사이다처럼 직진하는 재벌 남자 주인공의 구원 서사를 그린 여성향 현대 로맨스 작품이다. 원작 소설의 진중한 분위기를 충분히 구현한 인상적인 작화와 감각적인 연출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9일에는 플랫폼 리디의 대표 장편 BL 웹툰 ‘프로젝션’이 시즌2 연재를 시작했다. 리디를 통해 독점 연재 중인 ‘프로젝션’은 시즌1에서 탄탄한 서사와 섬세한 작화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시즌2 역시 독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월 22일에는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작품인 ‘영주님의 초야권’을 리디에 정식 오픈했다. ‘영주님의 초야권’은 인기 웹소설의 탄탄한 원작 스토리를 기반으로, 강렬한 캐릭터와 몰입감 높은 전개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3월 29일에는 여성향 현대 로맨스 작품인 ‘달빛 시퀀스’를 네이버시리즈에 오픈할 계획이다. ‘영주님의 초야권’과 ‘달빛 시퀀스’는 첫 공개 후 곧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 등 20여 개 웹툰 플랫폼을 통해 동시 연재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메타툰은 ‘만월의 늑대’ ‘스토커는 벗어날 수 없다’ ‘애화다방’ 등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 총 20종의 신작 웹툰을 론칭하며 업계 최다 제작 기록을 세우고 있다. ▲4월 네이버시리즈 ‘미망인의 밤’ ‘임신, 약탈’ 등 3개 ▲5월 네이버시리즈 ‘버려질 결심’, 리디 ‘신혼부부’ 등 9개 ▲6월 카카오페이지 ‘짝사랑 맞선’, 리디 ‘딜 브레이커’ 등 9개 웹툰 론칭 라인업을 미리 공개하기도 했다. 국내 웹툰 스튜디오 중 가장 빠른 성장률과 제작 속도를 경신 중이다.
더불어 메타툰은 글로벌 시장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에 국내와 동시 연재 중인 라인망가, 픽코마, 델리툰 외에도 리디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웹툰 플랫폼 ‘만타(Manta)’와 영어권에 대한 정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메타툰은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한국 웹툰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메타툰은 3월 웹툰 작가 모집 공모전을 개최하며 신인 작가 발굴에도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월 종료된 공모전에서는 총 2명의 작가가 당선돼 노블코믹스 제작에 착수했으며, 2025년 하반기에 결과물을 빠르게 론칭할 목표다. 3월 신규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타툰과 넥스트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타툰 관계자는 “2025년은 메타툰이 글로벌 웹툰 시장에 도약하는 중요한 해”라며 “국내외 플랫폼과 협력을 강화하고, 신인 작가들에게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더욱 많은 웹툰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메타툰의 빠른 성장과 도전이 웹툰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